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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준 앵커 입건

 

김선준 SBS 전 앵커가 경찰에 입건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SBS 측에 사직서를 내고 사표가 수리되었다고 하는데, 뉴스를 보면 지하철역에서 불미스런 사건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김성준 SBS 전 앵커가 지하철역에서 여성의 신체부위를 몰래 촬영하다가 경찰에 붙잡혔다고 합니다. SBS 8시뉴스 진행으로 시청자들에게 익숙한 앵커 출신인데요. 1991년 SBS에 입사해서 2017년까지 SBS8뉴스 메인 앵커를 맡았었는데요.

2017년 8월부터는 SBS 논설위원으로 활동하며 SBS 러브FM 김성준의 시사 전망대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김성준 전 앵커는 3일 밤 11시 55분 경 서울 영등포구청역에서 여성의 하체를 몰래 촬영하는 것이 한 시민에게 포착되었다고 하는데요.

김성준 전 앵커가 몰래 촬영하는 것을 목격한 시민이 해당 여성에게 사실을 알렸고, 그 자리에서 현행범으로 체포되었다고 합니다. 김성준 전 앵커는 몰카 촬영 혐의를 부인했지만, 휴대전화에서 몰래 찍은 사진이 발견되었다고 하는데요.

김성준 전 앵커는 1964년생으로 현재 나이 54세입니다. 경기고졸업, 워싱턴대학교 정치학, 경제학을 전공했고 책도 출간하기도 했는데요.

3일에 체포되고 4일과 5일에 시사전망대 방송에 참여하지 않아 궁금증을 일으켰는데 이번 몰카사건때문이었습니다.

결국 김성준 논설위원은 SBS에 사표를 제출했고 즉각 사표 수리를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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